'예비맘' 한지혜, 검사 남편과 노을진 제주 바다 산책 [★SHOT!]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1.04.06 05: 14

배우 한지혜가 남편과 제주 바다 산책에 나섰다.
한지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질때 예쁜 탑동해안 산책로.. 저녁먹고 걷기! 걷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을진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한지혜와 남편이 각각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혜는 임신 중인지 모를 정도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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