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아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전해 팔로워들의 눈길을 모은다.
차예련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인아랑 꽃 꽃 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그녀가 올린 사진을 보면 딸 아이를 품에 안고 튤립을 감상하는 모녀(母女)의 애틋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차예련은 “인아는 꽃, 잔디, 흙, 바람, 나무 등 자연을 좋아한다”며 “오늘도 자연과 함께”라고 적으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5월 배우 주상욱과 결혼했으며, 2018년 7월 첫딸 주인아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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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예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