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후 자유 찾았나..럭셔리 목걸이 걸고 와인 데이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1.04.07 05: 54

걸그룹 슈가 출신 황정음이 아유미와 변함 없는 친분을 자랑했다.
황정음은 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아짱이랑 데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유미와 와인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황정음과 아유미 모두 슈가 시절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이 살이 쏙 빠진 모습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은 얼굴을 나란히 하고 미녀들의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황정음은 핑크색 네일에 화려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오윤아는 “정음아 목걸이 샀니? 와”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지난 해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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