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제 송가인이 더욱 날씬해진 최근 근황으 전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6일인 어제, 송가인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았던 오늘!"이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가인은 봄코트를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주머니에 손을 넣고 모델핏을 폭발하며 미모를 발산했다. 마치 마네킹이 걸어오는 듯한 몸매와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철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몸무게 44㎏를 인증,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 정규 2집을 발표했으며, 오는 3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트롯전국체전’의 스핀오프 ‘트롯매직유랑단’을 통해 흥과 끼를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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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가인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