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살' 황혜영, 앞머리 내린 쌍둥이맘 “♥︎김경록이 앞머리 자르면 안만날거라고”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1.04.07 07: 24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황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앞머리 짜르면 우리집 남자가 안만날꺼라 해서 소심하게 좀 길게 짤랐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여보 이제 어쩔거뉘 이건 자른 것도 안 자른 것도 아녀. 애매허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황혜영은 기존과 달리 앞머리를 내려 좀 더 어려보이는 효과를 냈다. 
황혜영은 앞서 지난달 몸무게가 48.4kg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바. 6일 만에 1.4kg 감량에 성공했는데, 다이어트 시작 2주일여 만에 2.6kg을 감량한 것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1994년 고 김지훈과 함께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4년 12월에 쌍둥이 아들을 낳았다. /kangsj@osen.co.kr
[사진] 황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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