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학교에 능숙하게 적응한 모습이다.
오윤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민.. 그리고 탕평채 먹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학교에 적응 중인 오윤아의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코로나19 시국인 만큼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업을 듣고 있다.
민이는 걱정과 달리 순조롭게 학교에 적응한 듯한 모습이다. 고민을 잔뜩 안고 수업을 듣는가 하면 급식으로 나온 탕평채도 맛있게 먹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엄마와 함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