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뉴스’ EXO 세훈, 상도동 빌딩 매매→17억 넘는 시세차익 "지혜롭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1.04.08 05: 49

'TMI 뉴스' 엑소의 세훈이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난 스타 10위에 올랐다.
7일 전파를 탄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에서는 '억으로 억으로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베스트 14'라는 주제로 부동산 투자로 재테크에 성공한 스타들에 대해 전격 분석했다.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10위에 오른 엑소의 세훈. 그는 상도동 역세권에 위치한 빌딩을 33억 5천만원에 매입했다. 2021년 현재 시세는 38억원으로 4억 5천만원의 시세차익이 생겼다. 16억 6천만원에 구매한 고급빌라는 현재 30억이라고 해 출연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박종복 부동산 전문가는 “저 같은 사람 아니고는 저렇게 (구매) 하기가 쉽지가 않다. 본인이 공부를 한 건지 지인이 알려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잘했다”라며 세훈의 안목을 칭찬했다.
이어 “(세훈씨가 구매한 빌딩은) 앞으로 가치가 많다. 전현무씨보다 나이가 어린데 지혜롭게 잘했다”라고 말해 MC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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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MI 뉴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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