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32kg 빼더니 자신감 폭발..볼륨감은 더 폭발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4.08 05: 13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 성공 후 멋진 사진을 남겼다. 
홍지민은 7일 SNS에 “어제는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최고의 스태프분들과 함께 작업하니 아주 그냥 ~~~이쁘고 멋찐 컷들이 마구마구 ~~~~~ 제가 무엇이라고 저렇게 많은 스태프분들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조만간 홍지민티비에 업로드 할께요. 12월에 있을 경기도무용단과 함께할 공연 많이 기대해주시구 응원해주세요. 저의 새로운 도전입니다”라며 특유의 활력을 뿜어냈다. 

하지만 “오늘은 개인적으로 슬픈 소식이 있어서 생각이 많은 하루입니다. 여러분 참 복잡하고 힘든 시기 시절인거 같아요. 살~~~짝 오늘은 고개 들어 하늘 한번 올려다보고 햇살 한번 받아보는 여유 느껴보아요. 오늘도 감사함으로 화이링입니당”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도성수 씨와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로시, 2017년 둘째 딸 로라를 낳았다. 32kg을 감량했지만 요요가 왔다며 올해 초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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