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딸 안리원, 父 안정환처럼 축구 선수 되나?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1.04.08 04: 59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딸 안리원이 축구장 사진을 공개했다. 
안리원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19번 등번호를 단 소녀가 축구 골대를 향해 슛을 날리고 있다. 
정확한 설명은 없지만 이 19번 소녀가 안리원으로 추측된다. 그의 아빠 안정환이 축구 선수 시절 등번호 19번을 달고 국가대표로 뛰었기 때문. 안리원이 아빠를 닮아 축구 실력을 발휘하게 된 건지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4년 첫째 딸 리원을, 2008년 둘째 아들 리환을 낳았다. 
현재 안정환은 JTBC '뭉쳐야 쏜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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