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이, 11살인데 YG 느낌 작렬하네..제니x손나은 뺨쳐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2.02.15 15: 38

아역 배우 박소이가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근 박소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언니처럼 나왔네 ㅎ”라는 메시지와 함께 1초짜리 영상이 올라왔다. 흑백 영상 속 박소이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그윽한 눈으로 보고 있다.
박소이는 올해 11살이 됐다. 초등학생인데도 성숙한 분위기로 팔색조 배우 매력을 뿜어내 눈길을 끈다. 팬들 역시 “소이 언니라고 부를게”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박소이의 남다른 포스를 칭찬했다.

한편 지난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데뷔한 박소이는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나의 나라'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마우스’ ‘하이클래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담보’ 등에 출연했다. 
천재 아역으로 손꼽히던 그는 지난해 5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 ‘언프레임드’, 숏폼 '똑 딱 똑 딱' 촬영을 마쳤으며 티빙 오리지널 '괴이'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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