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딸·아들과 코로나 잊고 발리 여행..바글바글 해변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2.05.09 11: 29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딸 소을, 아들 다을이와 함께 떠난 하와이에서 코로나19는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윤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여기가 어딘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윤진은 딸 소을, 아들 다을이와 함께 하와이에서 시간을 보냈다. 맑은 하늘 아래에서 해변에 자리를 잡은 이윤진은 마스크 없이 북적대는 인파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윤진 인스타그램

특히 이윤진의 딸 소을이는 아빠 이범수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얼굴을 보여 많은 인파 속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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