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눈치 보느라 동공이 흔들..엉뚱 YG 공주님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2.08.02 19: 42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숨기고 싶었던 비밀을 공개했다.
2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디워시로 손 닦는 거 안 비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제니는 거울을 보며 손을 닦으려고 거품비누를 짜고 있다. 카메라를 의식한 듯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제니는 쇄골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러블리한 옷을 입고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손 소독제나 비누가 아닌 바디워시로 손을 닦는다는 사실을 비밀로 두고 싶었다. 하지만 사진을 올리면서 결국 “안 비밀”이라며 공개했고, 제니의 재미 넘치는 반전 일상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8월 중 컴백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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