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허재 “허웅・허훈 며느리상? 외모 보다 내조”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22.10.23 17: 48

 구단주가 된 허재가 훈남 아들들의 며느리상에 대해서 공개했다.
허재는 23일 오후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아들의 며느리상을 묻는 질문에 “웅이와 훈이의 외모 보다는 바깥에서 내조를 잘해주는 사람이 좋다”라고 말했다.
허재는 구단주로서 팬 서비스 행사에 참석해서 딱밤도 맞고, 닭싸움도 하고 춤도 췄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pps2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