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넷母" 정주리, 기껏 도망쳐 나왔는데.."어느 새 또 다닥다닥"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2.10.23 23: 59

개그우먼 정주리가 리얼한 육아현장을 공개했다.
23일, 정주리가 개인 소셜 미디엉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주리가 아이들의 모습을 공개한 것으로,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단잠에 푹 빠져있다. 

정주리는 "혼자 편히 좀 자보고 싶어서 옆방으로 왔는데 어느새 하나 둘 오더니 또 다닥다닥"이라 말하며 육아현장을 전해 놀랑무을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1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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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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