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손호영, ‘1번 여사친’ 양정원과 데이트..”한 달에 두 번은 만나”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2.10.26 21: 53

‘신랑수업’ 손호영이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를 소개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는 손호영이 필라테스 강사 겸 배우 양정원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영은 길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양정원에 다가가 어깨동무를 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손호영은 “한 달에 2번씩은 꼬박꼬박 만나는 여사친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제가 여자친이 그렇게 많지 않다. 좀 편하게 볼 수 있고 취미도 같고 교집합이 많다. 그래서 제 1번 여사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봉선은 “나도 네 여사친이다. 넌 날 친구라고 생각 안한 거냐”라고 물었고 말없이 웃는 손호영에 “그럼 남사친이냐. 나 여자다”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정원은 편안한 차림으로 온 손호영의 패션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양정원은 자신이 자주 가는 편집샵을 데리고 갔다. 양정원은 “칙칙한 색 말고 화사한 색깔의 옷으로 바꿔보자”라며 화려한 스타일의 옷을 입혔다. 그런 두 사람의 쇼핑을 지켜본 패널들은 “설렘이 느껴진다. 잘 어울린다. 잘 해봐라”라며 부추겼다. 이에 손호영은 민망한 듯 웃어보였다./mint1023/@osen.co.kr
[사진] ‘신랑수업’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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