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컴백 날짜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 관계자는 OSEN에 “컴백 날짜와 관련해서는 현재 조율 중이다. 25일 컴백과 관련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드래곤의 마지막 앨범은 지난 2017년 6월 발매한 미니 2집 ‘권지용’이다. 앞서 하반기 컴백을 알린 만큼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체적인 컴백 일정과 관련해서 지드래곤 측은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지드래곤은 지난달 태양 콘서트에 참석해 태양, 대성과 함께 빅뱅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이달 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마무리했다.
오는 연말 진행되는 엠넷 ‘마마 어워즈’에 태양, 대성과 함께 빅뱅 완전체 무대를 꾸밀 것이라는 소식도 들려오는 가운데, 마마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히기도 해 궁금증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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