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 신입생 환영 2025 년 첫 일우정오음악회 열어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25.03.25 17: 21

<사진>안양대 일우정오음악회 
안양대학교 ( 총장 장광수 ) 는 신입생을 환영하는 2025 학년도 첫 일우정오음악회를 열었다고 25 일 밝혔다 .
안양대 일우중앙도서관 2 층 로비에서 25 일 열린 일우정오음악회에는 안양대 음악학과 학생들이 봄을 맞아 신입생을 위해 준비한 흥겹고 아름다운 작품들이 선보였다 .

안양대의 2025 학년도 첫 일우정오음악회에서는 음악학과 심규현 ( 플루트 ), 신준섭( 퍼커션 ), 장문수 ( 마린바 ) 씨가 ‘A. Piazzolla - History of Tango 중 Nightclub 1960’ 를, 심규현 ( 플루트 ) 씨가 ‘G. P. Telemann - Fantasia for Flute Solo in A Major, No.1’ 을 연주했고 , 김승애 , 이하림 , 이해림 , 이승욱 , 김지명 ( 피아노 ) 씨가 홍난파의 ‘ 봄처녀 ’ 와 방탄소년단이 부른 ‘ 봄날 ’, 김동진의 ‘ 봄이 오면 ’ 을 노래했다 .
안양대 신입생을 포함한 학생과 교직원들은 음악학과 학생들이 연주한 흥겹고 경쾌한 음악 선율에 흠뻑 빠졌으며 연주가 끝날 때마다 큰 박수갈채를 보냈다 .
안양대 일우중앙도서관은 오는 4 월 29 일과 5 월 27 일에도 음악학과와 함께 학생과 시민을 위한 일우정오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안양대 일우정오음악회는 안양대 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연주회를 관람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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