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아들과 자유투 내기를 했다.
26일 이민정은 ‘폼은 엉성하지만 자유투내기 골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이민정이 아들과 함께 농구를 하고 있는 모습. 모자는 자유투 내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농구를 좋아하는 아들의 뒷모습도 살짝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병헌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은 축구경기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데 이어 농구대회 MVP를 수상하는 등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2월 21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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