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경맑음이 늘씬한 자태를 공개했다.
26일 경맑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진짜 벌써 덥지 않아요 10일 전인가 눈도 왔는데, 몇 밤 자고 일어나니까 여름이에요 어제 가죽 자켓 입었다가 겨드랑이 땀 작년에도 무지하게 더웠던 거 같은데 올해는 더 덥네요 여름이 4월부터 10월까지라니 반팔 나시 반바지 1년을 입을 듯요 이제 바짝 준비하셔야죠"라는 글귀와 함께 시원한 패션을 공개했다.

경맑음은 아이 다섯을 낳은 몸매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딱 붙은 오프 숄더 티셔츠를 입은 채 쇄골과 견갑골을 드러내고 있었다. C브랜드의 백은 그저 거들 뿐이었다. 경맑음은 늘씬한 뒷모습까지 공개해 연예인 못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날씬하면 더위 걱정 없을 듯", "저런 몸매면 뭐든 입어도 예쁠 듯", "너무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맑음은 남편인 개그맨 정경호와의 사이에서 슬하에 3남 2녀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경맑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