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멋진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25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진짜진짜 오랜만의 데이트 진이와 진이 베프와의 시간 이젠 정말 어엿한 숙녀들 너무너무 감사한 시간"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커플 백인 듯 H 브랜드의 시그니처 백 중 하나인 가방을 두 개 찍은 사진부터 시작해 황신혜가 우아하게 있다가 까르르 웃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황신혜는 이날 스트레이트 긴 생머리에 알이 조금 굵은 진주 목걸이와 코인 펜던트 목걸이를 레이어드 한 채 보이시한 느낌의 흰 셔츠를 입어 청순한 느낌을 뽐내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뭘 입어도 예쁘네", "악세서리 매치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60대 나이를 생각지 못하게 하는 패션으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황신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