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비행기에서는 이런 편한 모습으로…"영원한 첫사랑 비주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5.03.26 20: 04

배우 수지가 여전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26일 오후 수지는 ‘뱅기안에서는 편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편안한 복장을 한 수지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수지는 작은 얼굴과 꽉 찬 이목구비, 그리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수지의 변함없는 첫사랑 비주얼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수지 이즈 뭔들’ ‘조심히 잘 다녀와요’ ‘얼굴 소멸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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