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故송해를 향한 애틋함…”친할아버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사랑해”(‘셀럽병사의 비밀’)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5.04.01 21: 36

'셀럽병사의 비밀’ 전국노래자랑을 출연하며 송해와 인연을 맺은 이찬원이 송해를 향한 그리움을 보였다. 
1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향년 95세로 세상을 떠난 '국민 MC' 송해의 생로병사가 재조명됐다.
이찬원은 “2008년에 (송해 선생님을) 처음뵀다. 2019년 이전 자료는 없애버리고 싶다”라며 데뷔 이전 자료에 대한 창피함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데뷔 이후에 초대 가수로 무대에 섰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초대 가수로 무대에 섰을 때는 송해 선생님이 이 세상에 없었다고 밝히며 울컥하기도. 이찬원은 “친할아버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사랑하는 분이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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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셀럽병사의 비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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