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둘째 子에 첫 심부름 "돈 공부 좀 시켜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4.01 22: 19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이 심부름에 성공한 둘째를 보며 흐뭇해 했다. 
1일 방송된 SBS 플러스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이 출연했다.
이날 황정음은 둘째 아들 강식이와 마트 놀이를 하며 훈훈한 ‘모자 케미’를 발산했다.  이에 대해 그는 “그동안 형(첫째 왕식이) 장난감만 물려주다가 처음으로 강식이에게 ‘마트 놀이’를 사줬다. 아이가 너무 행복해해서 깜짝 놀랐다. 강식이가 ‘마트 놀이’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다”며 흐뭇해했다.

황정음은 잠시 후 강식이를 데리고 집 근처 카페로 이동했다. 엄마의 응원 속 강식이는 드디어 첫 음료 주문에 도전하고, 황정음은 이를 멀리서 지켜보면서 조마조마해했다. 
과연 강식이가 ‘엄마’ 황정음이 시킨 첫 심부름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긴장감 속에서 이를 성공해 황정음을 안도하게했다. 그러면서 "돈 공부 좀 시켜야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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