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알쓰라더니..칵테일 한잔에 취기 올랐네 ‘귀여움 폭발’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5.04.02 19: 17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2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베이지 컬러 바지에 반발티, 패딩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다고 했던 혜리는 칵테일 한 잔에 살짝 취기가 오른 듯, 풀린 눈으로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턱을 괸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뽐낸 모습, 특히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더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혜리는 차기작으로 영화 ‘열대야’를 선택했으며,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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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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