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누구나도 꿈꿀 나이 53세···얼른 새 드라마로 돌아와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4.02 19: 19

배우 고현정이 매혹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2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잡지사와 함께한 화보에서 고현정은 170cm가 훌쩍 넘는 키를 제외한, 얼굴이 밀착된 흑백 사진을 당당하게 공개했다.

긴 생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고현정은 사랑스럽게 솟은 광대뼈와 우아한 얼굴형을 드러낸 채 미소를 짓고 있었다. 피부 미인이자 머릿결 미인인 고현정의 밀착 샷은 그저 아름답기 짝이 없었다. 또한 극강의 다이어트를 통해 유지하는 늘씬한 몸매에 걸맞은 민소배에 스커트 차림의 고현정은 과감하게 얼굴을 가려 오히려 모델 샷을 뽐내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고현정은 정말 어떻게 해도 예쁘다", "너무 아름답다", "얼른 새 드라마 공개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작년 12월 지니TV에서 '나미브'로 3년만에 복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고현정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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