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이러다 뼈 말라 되겠어···조깅까지 섭렵한 완벽한 운동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4.02 19: 24

전 라붐 멤버 율희가 조깅 영상을 공개했다.
2일 율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하나의 영상을 공개했다. 살짝 흐린 날씨 속 강변을 달리고 있는 율희는 "얼른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는 글귀와 함께하고 있었다.

율희는 근래 '오운완'이라는 글귀와 함께 헬스장에서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율희는 매일 레깅스 차림으로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얼마 전에 공개한 프로필 사진에서 율희는 숏컷에 날씬한 목을 드러내 운동의 효과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운동하는 모습 보기 좋다", "나도 레깅스 차림으로 조깅하고 싶다", "당당한 모습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작년 12월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율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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