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아들맘 돼도 변함없는 관리 "하루 운동 3시간씩, 굶지 않아" ('얼루어')
OSEN 김예솔 기자
발행 2025.04.02 20: 34

배우 박신혜가 뷰티 루틴과 관리 비법을 이야기했다. 
1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등장해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신혜는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됐다. 해외에서 한 달 반 정도 지내다 왔다. 휴식도 취하고 다음 작품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신혜는 데뷔 22년차로 자신의 슬로건을 이야기했다. 박신혜는 "휴식기는 관대하다가 작품 들어갈 때 열심히 운동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신혜는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요즘 들어 미온수 마시기를 하고 있다. 내 몸을 깨우는 방법 같다"라고 말했다.
박신혜는 "하루에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는 헬스장 가서 운동하려고 하고 있다"라며 자신의 관리 비법을 이야기했다.
박신혜는 "해외 나가서 바다 낚시를 해봤는데 너무 재밌더라. 아버지랑 저수지 낚시는 해봤는데 바다 낚시와 묘미가 다르더라"라며 "한 대 여섯 마리 잡았는데 손맛을 제대로 느끼고 왔다"라고 말했다.
박신혜는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해 "20대 때는 솔직히 열심히 관리하는 편은 아니었다. 30대가 되니까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홈케어도 하고 피부과를 가면서 적절히 병행하면서 관리한다"라고 말했다.
박신혜는 "햇빛 알러지가 있다. 그럴 땐 진정 관리를 신경쓴다. 한국에 와서는 꼭 피부과에 가서 진단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박신혜는 "나는 운동파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굶는 다이어트는 하지 않는다. 공복 유산소를 한 시간 하고 저녁에 PT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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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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