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KT 박영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2 21: 51

2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KT 투수 박영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4.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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