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마운드 오른 김유성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4.03 21: 25

두산 이승엽호가 ‘양포’를 앞세워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 6-1로 승리했다. 
9회초 두산 김유성이 공을 던지고 있다. 2025.04.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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