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가 4개월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조보아는 4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관련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해당 브랜드에게 받은 선물을 받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고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조보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보아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공개가 보류되면서 당분간 작품으로 대중을 만나지 못하게 됐다.
지난달 21일 디즈니+ 관계자는 OSEN에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 조보아 주연의 디즈니+ 신작 ‘넉오프’는 오는 4월 공개를 목표로 제작발표회 등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김수현과 전 여자친구 고(故) 김새론을 둘러싼 미성년자 교제 논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등의 폭로가 쏟아지면서 끝내 공개를 연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