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10000000000원 삭감' 손흥민(뮌헨) 가능성 줄었다... 사네 뮌헤 잔류 가능성은 ↑UP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25.04.05 13: 57

르로이 사네(바이에른 뮌헨)가 연봉 100억 원 삭감 가능성이 제기됐다. 손흥민(토트넘)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 가능성이 줄었다. 
기브미스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던 르로이 사네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키커는 4일 "사네가 바이에른 뮌헨에 남기를 원한다"며 "낮은 연봉이라 할지라도 새로운 계약을 맺을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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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가능성이 사라지고 있다. 
TZ는 3일 바이에른 뮌헨이 여름 이적시장을 놓고 "바이에른 뮌헨이 사네의 이탈을 대비해 손흥민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자네의 이적을 대비해 손흥민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가능성을 확인한 바이에른 뮌헨은 손흥민을 이상적 후보로 여기고 있다. 그는 팀에 경험, 골 결정력 등을 제공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라고 했다. 
또 "사네와 바이에른 뮌헨의 재계약 협상이 여전히 어렵다. 현재 아스날과 토트넘이 자네의 측근에게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해 연락을 취하고 있다"라면서 "주된 문제는 바이에른 뮌헨의 재정 상황에 있다. 현재 연봉 2000만유로(320억 원)를 받는 사네는 구단 최고 연봉자인데 바이에른 뮌헨의 경제적 관점에서 보면 이는 비판받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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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포르트는 "사네의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뮌헨이 손흥민 영입을 감토하고 있다. 케인이 구단에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에 불을 붙였다. 
물론 방출성도 끊이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지난달 31일 "토트넘은 이적시장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계획 중이다. 손흥민의 시대는 끝났다고 판단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손흥민을 매각해야 한다. 이게 합리적이다. 최우선으로 팔아야 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나이와 높은 주급을 고려하면 유력한 매각 후보라고 볼 수 있다"라며 "그와 이별하면 히샬리송을 포함해 도미니크 솔란케 역시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토트넘은 다가오는 이적시장을 통해 공격진을 개편해야 한다. 토트넘은 울버햄튼의 쿠냐 같은 경험이 풍부한 선수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투더레인앤드백은 지난달 29일 "토트넘이 손흥민과 결별 수순을 밟을 수 있다. 토트넘에서 한 시대가 끝날 가능성이 있다"면서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에 대한 제안을 심각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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