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착시 비키니 이어 이번엔 파격 끈 비키니 “뱃살은 있는 게 정상”[순간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3.07 08: 03

댄서 허니제이가 다낭 여행에서 입은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에 ‘다낭 여행 브이로그 1일 2마사지, 하루종일 물놀이하고 먹기만 하는 다낭 브이로그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여행 마지막 날 허니제이는 함께 여행을 간 친구들과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했다. 친구들 중 허니제이만 비키니를 입었는데 파격적인 디자인의 비키니가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허니제이는 비키니 자태를 가리고는 '뱃살은 있는 게 정상입니다. 뱃살이 없는 게 비정상인 몸매예요’라고 했다. 
하지만 이후 비키니 몸매를 가리지 않고 당당하게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오늘 날씨가 너무 좋다. 왜냐하면 태닝을 하면 덥다. 그런데 오늘 바람이 너무 시원하다”며 손으로 휘젓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에 한 친구는 “어쩔 수 없이 하늬도 아줌마가 되어 가네요”라고 한 마디 했다. 
앞서 허니제이는 얇은 끈으로만 연결된 비키니를 입고 쭈구려 앉아 비키니를 안 입은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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