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GD 친누나’ 권다미 폭로..“아들맘, 갈수록 몰랐던 모습 有” (‘백반기행’)[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06 06: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준이 아내 권다미의 새로운 면이 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민준이 출연해 강원도 고성으로 맛 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김민준 옷을 바라보다 “지금 옷이 말이에요. 조끼도 내가 흔히 보는 조끼 디자인이 아닌데”라며 “아기 엄마가 패션 쪽 일하는 거 맞냐”라고 물었다.
김민준은 아내에 대해 “패션 쪽 일을 했었다. 우연히 친한 친구 집 갔다가 아내의 친한 친구 집이 그 근처였다. 그렇게 해서 이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고 연애도 거의 몇 달 안했다
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렇게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연애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하게 됐다. 특히 김민준은 ‘아들맘’이 된 아내에 “갈수록 약간 제가 몰랐던 캐릭터도 있더라”라고 털어놨다.
허영만은 “아유 자꾸 생겨요. 더 생겨”라고 공감했고, 김민준은 “그렇더라. 남자 아이의 엄마라서 그런가 더 강렬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준은 지드래곤의 친누나로 잘 알려진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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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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