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했는데…몸무게는 왜 그대로? 69kg ‘충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07 09: 59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를 출산한 후에도 출산 전과 몸무게가 똑같아 충격을 받았다. 
김소영은 7일 “아… 아니 좀 놀란 게 저 낳기 전에 69kg이었는데 왜 낳고나서 69kg이죠?”라고 했다. 
이어 “수동이 3kg에 양수, 태반 무게 어디 갔나”라며 놀라했다. 

이와 함께 출산 후에도 여전히 69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