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방민아 위한 매너손…신혼여행급 "첫 후쿠오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07 13: 54

그룹 걸스데이 멤버 방민아가 온주완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7일 방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첫 후쿠오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방민아 SNS

방민아 SNS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일본 여행 중이다. 처음으로 후쿠오카에 방문했다는 방민아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하며, 후쿠오카 여행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방민아 SNS
방민아는 화사한 레몬 옐로우 컬러의 가디건과 레이스 디테일이 풍성한 화이트 티어드 롱 스커트를 매치해 봄의 화사함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스니커즈를 매치해 힙한 반전을 준 가운데 맑고 깨끗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러블리한 매력을 선사했다.
방민아 SNS
방민아가 첫 후쿠오카에서의 여유를 느끼고 있는 가운데 남편 온주완도 동행한 것으로 보인다. 방민아가 자동차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에서 한 남성의 팔이 포착됐고, 방민아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있는 다정한 분위기가 보인다. 온주완 역시 방민아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표현한 만큼 두 사람이 행복한 일본 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온주완과 결혼했다. 현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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