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샤워 루틴 공개 "'여기' 안 닦으면 짐승" ('더브라이언')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07 19: 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브라이언이 샤워 루틴을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이렇게 씻어야 냄새 안 나요!" 브라이언 레전드 인체소독(?) 비법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더브라이언' 영상

이날 브라이언은 "(여름철에는) 어떻게 씻는지가 중요하다"며 "오늘은 제가 어떻게 씻는지 (보여드리겠다) 저와 함께 샤워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브라이언은 클렌징 오일을 바른 상태에서 양치를 해 눈길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남성분들도 선크림 바르지 않냐. 시간을 두고 닦지 않으면 다 지워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더브라이언' 영상
세안과 양치를 마친 브라이언은 "이제 제 몸빨래를 하겠다"며 샤워하는 모습을 직접 선보였다. 그는 발을 두 번 닦거나 실리콘으로 된 브러쉬로 샴푸를 하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브라이언은 "얼굴 클렌징으로 귀 안쪽, 뒤쪽 다 닦는다. 귀 안 닦는 사람, 내가 봤을 때는 동물이다. 제발 귀를 닦아라"라며 강조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귀를 닦아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당시 브라이언은 "사람을 만나면 포옹하는 스타일이다. 냄새가 심한 사람은 귀에서도 냄새가 난다"며 귀를 꼭 닦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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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브라이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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