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안영미, 손담비 딸에 큰돈 썼네..금반지 플렉스 “너무 고마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07 20: 04

개그우먼 안영미가 손담비의 딸을 위해 금반지를 선물했다.
손담비는 7일 개인 채널에 “영미야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왕관 케이스에 꽂힌 금반지가 담겨 있다. 곧 첫돌을 맞는 손담비의 딸을 위해 안영미가 특별한 선물을 보낸 것.

특히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안영미는 절친의 아이까지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손담비는 기쁜 마음으로 인증했으며 하트 이모티콘까지 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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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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