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봄날의 햇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촬영한 화보가 담겨 있었다. 김연아는 미니스커트에 핑크색 니트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패션을 완성했다. 연두색 니트를 허리에 둘러 포인트를 주며 사랑스럽고 따뜻해 보이는 패션을 연출했다. 김연아의 화사한 미모가 돋보이는 스타일이었다.


특히 김연아는 어떤 의상이든 세련되게 소화하고 있어다. 현역 운동 선수 시절의 몸을 유지하면서 마치 여대생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어떤 스타일도 김연아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었다.

김연아는 최근 구글 코리아의 공식 채널을 통해 발레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김연아는 선수 시절 사용했던 노래 ‘죽음의 무도’를 사용했으며, 특히 춤을 추며 완벽한 등근육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eon@osen.co.kr
[사진]김연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