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분열 시작? 최강창민, 아이린에 깊은 한숨 "너랑 겸상 못해" ('새고')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08 06: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최강창민과 아이린이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7일 유튜브 채널 '새고'에는 '아이린 얼굴 포코피아보다 힐링이시다 [덕밥집 EP.17 아이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새고' 영상

영상 속 최강창민과 아이린은 냉이 간장 비빔밥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린은 냉이 간장 비빔밥을 고른 이유로 "수요일 급식은 잔반 없는 날이라고 해서 특식을 하지 않냐. 그런 분위기로 마련해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강창민은 "잔반 없는 날?"이라며 이해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린이 설명하자 최강창민은 "90년대생들은 얼마나 편식이 심했길래 그런 날이 있었냐"고 나무라 웃음을 더했다.
'새고' 영상
뿐만 아니라 아이린은 "대구에서는 파전을 초장에 찍어먹는다"고 밝히더니 탕수육은 간장에 찍어먹는다고 말해 최강창민으로 하여금 경악하게 만들었다.
영문 모르는 아이린이 제작진을 쳐다보자 제작진은 "경상도만 그런 것 같더라"고 말했고, 아이린은 이에 한 번 더 놀라 웃음을 더했다. 
나아가 최강창민과 아이린은 계란의 익힘 정도도 맞지 않았다. 반숙으로 준비한 최강창민에 아이린은 완숙을 부탁한 것. 결국 최강창민은 "너랑은 겸상 못하겠다"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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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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