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김지영, 승무원 시절 사진 공개 “집안 어려워 돈 벌려 취업”(동상이몽2)[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08 05: 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크리에이터 김지영이 승무원 시절을 회상했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크리에이터 김지영과 그의 남편 윤수영이 출연했다.

현재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김지영은 “오랫동안 승무원을 했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꿈이었다"라며 승무원으로 오랜 기간 일했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집안이 고등학교 졸업할 때부터 어려워졌다. 등록금도 부담스러워서 빨리 취업해서 돈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7년 정도 하다 보니까 체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지더라. 20대 후반이 되니 힘들더라. 그만둘 때 ‘내가 이것보다 잘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방황을 많이 했다. 모델 활동도 해보고 다른 회사도 가봤다. 크리에이터도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드리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