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지영이 뱃속 태아의 성별에 만족스러워했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크리에이터 김지영과 그의 남편 윤수영이 출연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침대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곤히 잠들어 있었다. 남편은 일어나자마자 김지영의 배에 인사를 했다.
김지영은 현재 임신 22주라고 밝혔다. 성별은 딸이라고. 김지영은 “태명이 포비다. 포토 베이비다. 웨딩촬영날 찾아온 것이다. 한방이 같은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일어나자마자 영양제를 챙겨 먹었다. 김지영의 남편은 “저를 믿고 결혼해준 아내도 있고, 곧 나올 애도 있고, 고객들도 있고, 투자자도 있고. 책임을 다하려면 저는 컨디션 관리, 마음 관리는 의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정기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김지영은 태동이 활발해졌다고 말했다. 의사는 성별에 대해 반전 없이 딸이라고 말했고 김지영의 남편은 기쁨의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김지영은 “아들도 좋고 너무 예쁜데 자라보니까 엄마랑 딸은 친구가 되더라. (딸이라고 해서) 정말 행복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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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