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거미가 출연해 출산 소감을 전했다 .
24일 방송된 KBS2TV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거미가 출연했다.

성시경은 "둘째 출산하자마자 달려오셨다 OST 고막여왕"이라며 가수 거미를 소개, 거미는 "노래를 부르면 시간이 지나 마음이 더 달라진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특히 성시경은 "얼마전 둘째 공주님 출산했다"며 언급, 둘째를 출산했다곤 믿기지 않는 미모를 드러내기도. 출산 소감을 묻자 거미는 "미치겠다 힘들긴해도 너무 예쁘다"며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입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ssu08185@osen.co.kr
[사진] '고막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