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일본 모델 겸 방송인 야노시호가 절친의 대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하와이의 베버리힐즈. 야노시호 25년 찐친의 3층 대저택 공개 (ft.찐친 폭로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하와이 카할라에 위치한 친구의 집을 찾았다. 둘은 알고 지낸 지 25년이 넘은 베스트 프렌드라고. 언덕 위에 자리한 3층 규모의 대저택에서 야노시호는 "카할라는 진짜 비싸요"라고 은밀하게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집에는 1500만원 뉴욕 디자이너 소파부터 명품 와인잔, 명품 가방이 이곳저곳 놓여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야노시호의 절친은 "매년 집의 테마를 바꾼다"며 인테리어에 큰 관심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절친은 "시호와는 다르게 깔끔한 걸 좋아한다"며 야노시호를 저격, 야노시호는 절친의 냉장고를 보며 "가게"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 시호는 올해 49세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도쿄집은 약 50억 가량 금액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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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노시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