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학폭 논란 종결 후 전한 소식 “무서워요”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30 07: 08

배우 김히어라가 1인극 도전에 나섰다. 
김히어라는 지난 29일 “첫 1인극 입니다. 함께해주세요. 무서워요”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작품 정말로 좋습니다. 짱이에요”라고 전했다. 
김히어라는 오는 6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연극 ‘플리백’ 무대에 오른다. 1인극이 처음인 만큼 긴장감이 느껴진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구원자'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영화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로 배우 김병철과 송지효, 김히어라가 출연한다.배우 김히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2 / soul1014@osen.co.kr

한편 지난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이사라 역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김히어라는 같은 해 불거진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폭로자들을 둘러싸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불분명하다는 의혹이 뒷따랐고, 결과적으로 김히어라 측은 폭로자들을 만나 과거의 오해를 풀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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