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사이먼 도미닉의 조카 채채가 폭풍 성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사이먼 도미닉(쌈디)의 친동생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가족의 달이니까 큰 아빠랑 아빠 가게에서 행복한 밤을 보내고 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조카 채채를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카메라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거나 테이블에 앉아 눈을 마주치고 있는 모습이 큰 아빠와 조카의 훈훈한 분위기를 말해준다.

특히 채채의 폭풍성장이 눈길을 모은다. 채채는 쌈디가 출연한 ‘나 혼자 산다’에서 모습을 보인 뒤 인형 같은 외모와 귀여운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모델 제의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채채의 폭풍 성장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게 자랐다”, “이대로만 자라다오”, “연예인 해야 할 외모”, “진짜 많이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쌈디는 2005년 데뷔해 슈프림팀으로 활약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