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 이사 김아영 씨와 침착맨 회사의 직원 김태윤 씨가 공개소개팅 후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달달한 스킨십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김아영 이사는 17일 “머릿결 보호 선언 5년 만의 염색. 쌤이 매번 예쁘게 머리해주시는데 촬영할 때마다 헤드뱅잉한 것 마냥 나와서 죄송시러운 마음 헤”라고 했다.
이와 함께 머리염색과 관련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런데 마지막에 남자친구 김태윤 씨가 백허그를 하고 김아영 이사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 등장했다.

이에 한 지인은 “머리얘기인 줄 알았는데,,…배신감이 드는건 기분탓,,,,이겠져…?”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지인은 “달달해서 치아가 썩겟다”라고 반응하기도.
또한 김아영 이사와 김태윤 씨는 데이트 중 토끼풀로 만든 반지를 만들고 서로 손을 잡고 있는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침착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소개팅 콘텐츠를 진행했고, 실제 두 사람과 잘 아는 박정민, 침착맨, 통닭천사가 이들의 소개팅을 지켜보며 반응을 전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소개팅 이후 김 이사와 김 총무는 서로에 호감을 가지며 몇 번의 만남을 이어갔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