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맞이하는 이정용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2 19: 23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2루에서 LG 박해민이 키움 최주환의 중견수 직선타에 좋은 수비를 펼쳤다. 이닝을 마친 뒤 LG 이정용이 박해민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2026.05.2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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