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버그 '도루 허용 후 삼진으로 이닝 끝'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22 19: 31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2루에서 키움 로젠버그가 LG 이재원을 낫아웃 삼진으로 처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5.2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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