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병살 포효였는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2 20: 02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4회초 1사 만루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의 2루수 땅볼때 병살을 확신한 듯 환호하고 있다. 그러나 결과는 1루 세이프. 2026.05.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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