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 '뜬공으로 이끌었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7 19: 47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KT는 오원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KT 힐리어드를 포수 파울 뜬공으로 이끈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이 타구를 가리키고 있다. 2026.05.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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